[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M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대기업부터 동네의 작은 구멍가게까지 모두 ‘MZ세대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강력한 구매력과 이전 세대와 뚜렷하게 구분되는 세대별 특성을 지닌 MZ세대는 기업으로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소비층이지만 정작 그들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불필요한 비용을 낭비하고 제대로 된 마케팅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기업 구성원이 모두 MZ세대로 이루어진 언론홍보PR 전문 기업 ㈜큰획(대표 강현구)은 젊은 감각과 높은 시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상생과 교류를 실천하며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지난 2019년, 홍보대행 역사에 ‘큰 획’을 긋겠다는 각오를 담아 ㈜큰획을 설립한 강현구 대표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업계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언론 홍보를 비롯해 ▲검색최적화·SEO ▲키워드∙검색 광고 ▲신문·잡지 광고 ▲검색최적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등 MZ세대에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솔루션을 고안하며 고객사와 동반 성장해왔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객사의 요청에 언제든 응답하는 신속한 대응과 고객사의 규모, 매출 상태, 업종, 목표 등 니즈를 파악하여 이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광고주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해 왔다.
그 결과, 중앙일보의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공식 후원사인 ‘제이와이네트워크(JYnetwork)’를 비롯해 384개의 홍보 대행사와 협력 관계를 맺으며 다양한 분야의 언론홍보PR을 진행 중이다. 또한 언론사 어워드 대상 심사 및 바이럴마케팅 등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큰획 강현구 대표는 “홍보 마케팅 분야는 그 어떤 업종보다도 트렌드가 빠르게 바뀐다. 이러한 변화를 한 발 앞서 예측하고 고객사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에게 언제나 새롭고 트렌디한 홍보 PR 방법을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최고의 결과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식홈페이지 : https://big-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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