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구로삼성탑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유인상)이 구로디지털단지역 부근에 2월 초에 개원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넓은 규모로 개원하는 구로삼성탑정형외과의원은 비수술치료를 중심으로 정형외과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근골격계 만성 통증에 대한 치료 및 도수치료, 수술 후 재활치료, 물리치료, 충격파 치료 등을 진행하기 위해 최고 사양의 삼성 메디슨 V8, 스톨츠, DK 메디컬 장비 등을 구비했다.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넓고 쾌적한 도수치료실을 완비 했으며 경험 많고 실력 있는 도수치료팀을 구성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신경차단술 및 관절강 내 주사 치료를 통해 어깨/무릎 관절, 고관절, 수부관절, 외상 및 골절, 인대손상, 카티스템 환자들의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평일 야간 진료를 진행하여,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직장인 등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배려한다.
한편, 정형외과 진료를 맡은 구로삼성탑정형외과의원 유인상 대표원장은 서울의료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삼성서울병원 족부족관절 임상강사 등을 역임하며 약 5천건 가량의 수술 집도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정형외과 전문의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전개하며 논문 등을 펴내기도 했다.
유인상 대표원장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부족/과도한 움직임으로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많다. 환자들의 생활 반경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선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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