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보의하루, 2023년 맞아 티아라왕관찜케익∙ 앙금플라워포슬찜케익 출시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떡 프랜차이즈 떡보의하루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맛과 풍미가 가득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떡보의하루 2023 신메뉴로 출시된 ‘티아라왕관찜케익’은 100% 국내산 쌀로 만들어 더욱 쫄깃하고 부드러운 찜케익과 화려한 티아라와 예쁜 장미 꽃 앙금이 조화를 이룬 케이크로 구성됐다. 
 
‘앙금플라워포슬찜케익’은 100% 국내산 쌀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사이의 달콤한 건포도와 앙금에 천연의 색을 입혀 만든 수제앙금꽃으로 만들어진 찜케익이다.
 
그외 다채로운 디자인과 맛으로 구성된 ▲ 행복담 ▲ 고구마 퓨전 케익부터 사람들을 위한 감사 답례떡,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는 ▲ 떡보 담1,2호와 아이부터 어른까지의 식성까지 고려한 ▲ 포슬찜설기 ▲ 흑임자포슬찜설기 등도 출시됐다.
 
떡보의하루의 모든 떡은 100% 국내산 쌀과 천일염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HACCP(해썹)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하여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주문한 상품은 각 지역별 업체에서 직접 배송한다.
 
떡보의하루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주문 문의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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