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커피, 2023년 1월 모범가맹점 선정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고소한 커피만 파는 해쉬커피가 22년 연말 시상식에 이어 23년 1월 모범 가맹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모범 가맹점 시상은 ‘장사를 잘 할 수 있도록 언제나 옆에서 행동하는 본사’라는 해쉬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의 사훈에 따라 진행됐다.

 

선정은 배달어플 리뷰 답글 개근 및 꾸준한 SNS 활동을 통한 매장 홍보를 기준으로 삼았다. 1월은 해쉬커피 마산 무학자이점, 교방동 벽산블루밍점, 양산점이 선정되었다. 매장 이미지 상승은 매장의 매출로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임을 잘 이해하고 있던 3곳 매장 모두, 매장 운영뿐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모범 매장에는 모범 표창장과 함께 모범 매장 알리기 행사에 필요한 원두가 증정된다. 또한 본사에서 행사에 필요한 배너와 관련 홍보 등을 도맡아 해당 매장 이미지 상승으로 인한 매출 상승을 도모하고 있다. 해쉬커피 손보영 대표는 “앞으로도 해쉬커피 가맹 본사는 각 매장 점주님께서 장사가 잘되는 가이드를 지속해 제안할 것이며, 본사와 함께 달려 주시는 매장은 모범 매장으로 선정하여 매장 이미지 상승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며 본사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더불어 23년 상반기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공유하였는데, 배달어플 리뷰 답글 SNS 매장 알리기와 더하여 네이버 영수증 및 블로그 리뷰가 추가됐다. 일시적 매출 상승 방법이 아닌, 스스로 오래도록 잘 되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해쉬커피 가맹본부의 목표다.

 

1월 모범 가맹점 시상 및 행사는 다가오는 2월 13~14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품목은 고소한 아메리카노 1천 원, 특제 유자차 2천5백 원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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