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루센트리 천안’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영성동 일원으로 지하 6층~지상 49층의 주상복합이다. 공동주택 632세대(예정), 오피스텔 99실(예정)로 들어설 예정이다.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4개타입, 126㎡-2개타입으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 간 간격 등 채광, 환기 및 조망권을 확보했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별도의 유틸리티룸을 구성하여 원스톱세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발코니 확장 및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드레서, 슈드레서,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3구인덕션, 광파오븐, 일체형비데 등 2천만 원 상당의 풀옵션 가전제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주차대수는 공동주택 941대로 세대 당 1.48대이며 오피스텔은 호실 당 2.05대로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와 요가・GX룸, 게스트하우스, 주민카페 등 입주민 전용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하며 어린이집, 시니어센터, 관리사무소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중앙광장,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 주민 복리시설이 단지 내 곳곳에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천안중앙시장 등 쇼핑 시설 및 중앙행정복지센터, 동남구청, CGV 등 다수의 편의시설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반경 1㎞ 내에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위치하며 KTX・SRT 수서 고속철도 등 인접해 있다. 차량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천안IC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2023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고속도로를 통하여 지역 간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천안시는 2019년 12월 도시재생혁신지구로 선정되었으며 천안역 역세권 국가시범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쇠퇴한 원도심 지역에 복합기능이 집적된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도시재생을 통한 다양한 연령층의 이주 수요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경제혁신도시로 변모할 예정이다.
‘루센트리 천안’의 가입조건은 충남, 대전, 세종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 85㎡이하 1채 소유한 세대주(세대원 포함)가 가능하다. 분양홍보관 방문예약, 조합원 자격 등 전문상담사에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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