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2022년부터 전국에 행사, 공연을 펼쳐온 벌룬아티스트 김성욱이 작년 10월 15일, 16일 정오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풍선 공연을 펼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며 교육부가 후원하는 '2022 가을 온앤오프 사이언스데이'는 매년 봄과 가을 전국 규모로 열리는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과학문화 체험행사로 온라인에서 과학 체험 콘텐츠(52개), 과학강연(2회), 누구나 챌린지(1회), 우수콘텐츠 선정 대회, 이벤트(2회) 등과 오프라인에서 과학 체험 콘텐츠(토-22개/일-24개), 과학문화공연, ‘책에서 찾는 과학향기’대면 강연, 가족과학캠프, 에어 로켓 만들기(누구나챌린지), 탄소중립 캠페인 및 이벤트 등을 병행 개최하여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이 가운데 벌룬아티스트 김성욱은 15일, 16일 이틀간 각 1시간 동안 풍선 공연을 펼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감초 역할을 맡았다.
수년째 행사, 공연으로 활동하고 있는 벌룬아티스트 김성욱은 "이번 공연을 통해 행사장에 방문 오신 온 가족분들이 좀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후 한 벌룬쇼 관계자는 “벌룬아티스트 김성욱의 벌룬쇼를 보고 벌룬의 새로운 미래를 보았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니 온몸에 소름이 돋을 지경이었다”고 전했다.
벌룬아티스트 김성욱은 전국에 있는 행사장, 공연장에서 벌룬(풍선)을 가지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풍선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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