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하이츠심곡, 일반분양 모집… 소형아파트로 주목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부천 심곡 일대의 중앙하이츠심곡 아파트가 선착순 일반분양 모집을 진행 중이다.

 

소형, 다주택자 중심으로 세제 혜택이 확대되며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중·대형 면적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며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소형 아파트 공급량도 그리 많지 않아 소형아파트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 지속될 전망으로 보인다.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 일대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심곡 아파트는 기존 건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으로 설립되며 전체 102가구 중 조합원 분양 세대를 제외한 잔여 세대에 있어 선착순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해당 아파트는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41㎡,△49㎡,△58㎡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1호선 부천역과 7호선 춘의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경원여객버스터미널 및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B·D노선(예정), 7호선 청라연장선(2027년 예정), 송내부천선(2025년 예정) 등의 교통망도 대거 확충될 계획으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부천 최중심에 위치한 만큼 교통, 생활, 문화, 쇼핑, 교육 인프라 등이 크게 자리잡혀 있어단지 인근으로 이마트, 자유시장, 롯데백화점, CGV, 부천역 로데오거리 등이 위치해 쇼핑 및 문화생활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부천 대성병원, 보건소 등 공공시설 및 병원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반경 1km 거리 내에 위치한 부천중앙초, 심원초 · 중, 원미고 등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우수한 학세권으로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과 이목이 함께 집중된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부천은 조정대상지역해제로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지만 여전히 높은 대출금리로 인해 소형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중앙하이츠심곡아파트는 중도금무이자혜택과 함께 청약통장 필요 없이 선착순 일반분양모집 진행으로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중앙하이츠심곡’의 분양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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