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MN인터네셔널•BH마케팅•팬텀엑셀러레이터•티켓트리가 컨소시엄으로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을 출범한다.
지난 27일 부산 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서 프리미엄 과일 수입•유통그룹 MN인터네셔널(대표 방준호, 이사 김윤중), 마케팅그룹 BH마케팅(대표 안정백),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 경제 선순환 티켓 전문 플랫폼 티켓트리(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 출범식을 가졌다.
MN인터네셔널 방준호 대표는 대중들에게 프리미엄 과일을 대한민국 최저가로 제공함과 프리미엄 과일 구매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MN인터네셔널•BH마케팅•팬텀엑셀러레이터•티켓트리가 컨소시엄으로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을 출범한다.
이어 프리미엄 과일을 대한민국 최저가로 소비자들에게 제공 할 것이며, 또한 구매 결제 금액에 대해서 최소 10% 이상 페이백을 진행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의 플랫폼 관리 및 총괄 마케팅을 담당하는 BH마케팅 안정백 대표는 “주유권, 백화점상품권, 마트상품권 등으로 과일 구매 결제 금액에 대해 페이백을 해주기 위해서 주유권, 백화점상품권, 마트상품권 등을 구매 할 때 사용되는 티켓트리 할인권을 수급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에 티켓트리 할인권 공급 및 전략을 담당하는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프리미엄 과일 플랫폼(가칭 프리한농부)은 최고 품질, 최저 가격의 프리미엄 과일로 대중들에게 다가 갈 것이다. 또한 구매 결제 금액 페이백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 것“이라고 말했다.
총괄 행정을 담당하는 김윤중 이사는 ”대중들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과일을 공급하기 위해서 국내•외 최고의 프리미엄 과일들을 찾아 다닐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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