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지난 1월 18일 오후 2시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에서는 특별한 강연이 진행됐다.
SBS Biz 경제 프로그램 출연 이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박병곤 공인회계사(동아송강회계법인 대표)의 부동산 절세 테크 강연이 진행된 것이다.
과천 오피스텔 분양권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자식에게 부동산이나 현금을 증여하고자 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절세 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박병곤 공인회계사는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세무공무원 교육 업무를 맡고 있고, 보험사 등 금융사 대상으로 상속세 강연을 하는 상속 전문가다. 이날 강연에서도 박병곤 회계사는 그동안의 사례 등을 통해 복잡하고 무거운 상속세 관련 이슈들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한편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여성 안심 오피스텔로 과천청사역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행정권은 경기도에 속하지만 강남 생활권으로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슬세권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이 가능하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프리미엄 가전・가구를 따로 구비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다. 이처럼 매력적인 요소들 덕에 부동산 투자 가치가 높은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이미 가장 작은 평수가 완판된 상태다.
부동산 규제 제약이 없는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고, 모든 타입 300만 원이면 청약할 수 있다. 현재 무이자로 50%까지 대출할 수 있고, 다주택 규제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전용면적 23㎡에서 50㎡, 52㎡, 55㎡까지 총 288실로 이루어져 있고, 주차장을 포함하여 지하 7층부터 지상 2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층 일부는 관악산 뷰가 가능하다.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은 ‘2022 아주경제 건설대상’ 오피스텔 부문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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