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기억영어, 겨울 방학특강 수능모의고사반 운영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목동 영어학원 대치기억영어가 겨울 방학특강으로 수능모의고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3 학생들의 수능 성적이 3월 학력평가부터 수능까지 자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입시 전문 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고3 학생들의 국어·수학·탐구 영역 평균 백분위 점수는 3월 79.8%에서 6월 75.3%, 9월 74.9%로 떨어지더니 수능에서는 73.4%까지 하락했다.

 

입시 전문가들은 고3 수험생의 특성상 1학기까지는 내신성적을 비롯한 학생부 관리와 수능 준비를 병행해야 하므로 수능에 집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수능 고득점을 위해서는 일찍부터 대비를 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대치동 초등학생들은 중학교 입학 전부터 수능 모의고사 문제 풀이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시기에 영어단어 8,000개를 암기하는 것을 목표로 대치기억영어도 수능 영어 대비를 위해 영어 단어 암기에 특화된 ‘1일 1,000단어’를 선보이고 있다.

 

대치기억영어 이형 원장은 “많은 학생들이 충분한 어휘 학습이 안 되어 있다 보니 영어 성적이 갈수록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장기기억술을 활용하여 단어를 충분히 암기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수능, 내신 대비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대치 기억영어는 자체 개발한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1일 1,000단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겨울 방학을 맞아 전국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도록 온라인 줌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능모의고사반을 비롯하여 ▲1일 200단어 ▲1일 단과 ▲CNN 듣기 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1일 200단어’는 정식 수강 전에 체험을 원하는 학생을 위해 새롭게 마련됐으며 체험 후 단과로 업그레이드 시 체험단과 회비는 전액 환급된다. 또한, 소리기억술을 통해 듣기 능력 향상을 돕는 CNN듣기반과 고교 모의고사 문제풀이반, 문법 문제풀이반도 온라인 줌수업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이밖에 수능과 내신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반은 단어와 듣기, 문법, 독해 등 모든 영역을 다루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수강할 수 있다.

 

대치기억영어학원의 더욱 자세한 커리큘럼과 수업내용은 네이버 밴드 '1일 1000단어'와 '대치기억영어'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