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경희궁전한의원(원장 박호영)이 지난 15일 국내 대표 뮤지컬인 ‘영웅’ 팀에 한약 의료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의료 지원을 통해 목과 신체를 많이 쓰는 배우 및 오케스트라 팀에 한약과 한방파스, 목을 관리할 수 있는 청인유쾌환, 경옥관절단 등의 제품을 총 100팀에게 전달했다.
또한 박호영 원장이 직접 뮤지컬 배우팀과 오케스트라팀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박호영 원장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인 영웅 팀을 의료지원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매일 공연하며 장시간 몸을 쓰는 뮤지컬은 목을 포함한 전체적인 몸 건강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지원을 통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과 관절 건강 등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희궁전한의원은 영웅 팀에 대한 지원은 두 번째 뮤지컬 의료지원으로, 지난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뮤지컬계를 위해 뮤지컬 모차르트 팀에도 의료지원을 한 바 있다. 또한, 박호영 원장은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의 프로그램 파일럿 시기부터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팀닥터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