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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이슈


서부산권의 중심 초역세권 랜드마크 ‘장림역 멀티플렉스 더 세븐’ 상가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저평가 됐던 부산광역시 서부산권 부동산 시장이 각종 개발 호재에 힘입어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다. 

 

부산 산단 대개조 사업의 중심지에 위치한 사하와 사상, 에코델타시티, 명지녹산 산업클러스터 등은 빠르게 변화하는 부산 개발 축의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서부산권 주변으로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되는 것도 호재다. 대표적으로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고, 사상과 해운대를 잇는 사상~해운대 고속도로(추진)와 만덕과 해운대 센텀을 잇는 지하고속도로(2024 개통예정)도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서부산권의 개발 중심에 있는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는 ‘장림역 멀티플렉스 더 세븐’ 상가가 분양 중에 있다. 부산지하철1호선 장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가이다.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상가이다. 8.2m의 오픈형 스트리트로 외식 및 카페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동선을 고려한 전 층 중앙 에스컬레이터 설계로 개방감 확보를 통한 상가 노출 및 전시성을 극대화했고, 1층 6m, 2~5층 5m의 높은 층고와 업종에 따라 폴딩도어를 설치하면 타 상가 대비 우수한 공간활용도를 느낄 수 있다.

 

‘장림역 멀티플렉스 더 세븐’에는 800여석 전좌석 리클라이너로 설치(일반석 기준 1400석 규모)되는 롯데시네마가 입점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연간 관람객 100만명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500만대 돌파하면서 상가 투자 성공으로 주차장 규모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가운데 장림역 멀티플렉스 더 세븐은 법정 주차대수보다 2.4배 많은, 최대 400여 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초역세권에다 넓고 잘 갖춰진 주차 걱정 없는 지하주차장은 고객의 집객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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