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부산주공 주가가 상승세다.
부산주공의 주가는 23일 오후 1시 4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69%(177원) 상승한 993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1일 첫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재확인하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후변화로 인한 실존적 위협을 인식하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분야 간 정책 조율을 위한 강력한 노력과 함께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2050 탄소중립 목표 등 파리협정 하 양국이 발표한 국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대한 공약을 재확인했다.
부산주공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68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4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분기만에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금융비용 영향으로 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편 부산주공은 국내 주물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피스톤 크랭크 샤프트, 조향 너클, 오일 펌프 하우징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 및 부품업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수소트럭 모델에 브레이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