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이동통신 3사에서 기존 모델인 갤럭시Z플립3,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1 등의 재고정리를 위해 지원금을 상승시켜 재고 밀어내기에 나섰다.
현재 갤럭시Z플립3 모델과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1 시리즈는 가격이 낮아지면서 구매 부담이 줄어들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기존 모델들의 재고 소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Z플립4 모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갤럭시Z플립4 모델은 전작과 디자인적으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배터리나 충전 속도 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Z플립4 모델은 오는 8월 출시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할인 카페에서는 지원금이 조정된 갤럭시Z플립3 모델을 10만 원대 가격 즉시 할인판매하고,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1 등에도 최대 100%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상반기 신제품인 갤럭시S22, 갤럭시S22 플러스,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에도 즉시 할인을 최대로 적용하고 있으며 갤럭시A53, 갤럭시A23, 아이폰SE3 등 중저가 스마트폰의 기깃값을 무료로 판매하고 있다.
이 외에도 통신 3사가 판매하는 키즈폰 전 모델의 단말기를 무료로 판매하며 최대 12개월간 요금을 지원하는 키즈폰 요금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구매 고객에게 디즈니 여행 가방을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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