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슬기 기자] 미니가전 전문 브랜드 미닉스(Minix)의 2022년형 ‘미니빔프로젝터’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플린트 매장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출시된 ‘미닉스 미니 빔프로젝터’는 2022년 신제품으로 미국 FDA 인증을 받은 눈에 안전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최대 150인치의 대형 화면과 정적 명암비 2500:1로 전문 게이밍 모니터와 동일한 스펙이며, 가정용에 최적화된 리얼 300안시 설계로 영화관에서의 경험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으며, 10W 출력으로 풍부한 사운드 구현이 가능해 별도의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이 필요가 없다.
더불어 미니멀한 디자인과 휴대가 간편한 간결한 사이즈와 함께 최대 2시간 30분 연속 재생이 가능한 5400mAh의 대용량 배터리,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OTT 재생이 가능한 안드로이드TV 9.0 OS를 탑재해 가정용 및 캠핑용 프로젝터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화면 조정 컨트롤이 가능한 줌아웃 기능이 적용됐으며, 자동 및 수동 키스톤 보정과 무선 미러링, 포커스 기능 모두 가능하다. 특히 40db 저소음 설계와 8000번이 넘는 기능 테스트를 통해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업체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미닉스 빔프로젝터의 디자인 및 성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며 “100일 사용 후 불만족 시 100% 환불 정책과 함께 3년 무상 A/S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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