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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갤럭시A53 vs 아이폰SE3, 중저가폰 경쟁…통신 3사 지원금 높인다

  • 김강석 기자 gangseok@jejutwn.com
  • 등록 2022.04.21 13:02:56

 

[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A53 모델과 애플의 아이폰SE3 모델이 중저가폰 1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두 모델은 일반 스마트폰보다 저렴한 출고가를 갖췄지만 높은 스펙을 갖춰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현재 아이폰SE3 모델은 전면 카메라 화소 논란으로 혹평이 나오면서 예상보다 부진한 판매실적으로 출하량을 감소한 상태이며 갤럭시A53 모델은 출시 후 호평 속에 판매량이 연일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저가 모델의 경쟁이 심화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갤럭시S22, 갤럭시S21 울트라 등 플래그십 모델들의 공시지원금이 조정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재고 소진 및 신규가입자 확보를 위한 통신 3사와 제조사의 전략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구매 할인 카페에서는 갤럭시S22, 갤럭시S22 플러스, 갤럭시S22 울트라 모델에 최대 60% 할인을 적용하고 있으며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은 30만원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더불어 가성비 스마트폰 프로모션을 통해 갤럭시A53 모델과 아이폰SE3 모델의 기기값을 무료로 판매하고 갤럭시Z플립3 모델과 갤럭시노트20 모델 등에는 최대 90% 즉시 할인을 적용하며 구매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이 외에도 다음달 어린이날을 앞두고 키즈폰 요금지원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해 통신 3사의 키즈폰 전 모델을 무료로 제공하고 최대 12개월간의 요금을 지원하고 구매사은품으로 디즈니여행가방을 증정하는 등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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