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은 4월을 맞이해 학교안전지도사 자격증과 80여 가지 민간자격증 과정을 인터넷 강의를 통해 무료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안전사지도사 과정에서는 학교를 중심으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을 숙지해 사고유형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을 학습 과정을 통해 지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전문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능력을 배운다.
한국사이버진흥원 수업을 통해 취득한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자격증으로 자격기본법에 따라 자격 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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