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애플이 5세대 이동통신이 지원되는 중저가 스마트폰 아이폰SE3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아이폰SE3 모델이 다음 달 온라인으로 공개되며, 오는 4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 전했다.
아이폰SE3 모델은 아이폰SE2020 이후 2년 만에 출시되는 모델로 전작과 동일한 홈버튼 디자인이 적용되며 4.7인치 LCD패널이 탑재되고 아이폰13 시리즈와 동일한 A15 바이오닉 칩셋이 장착될 전망이다. 출고가는 50만원대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국내 출시는 5월이 유력하다.
아이폰SE3 모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한편 기존 5G 모델인 아이폰12 시리즈와 아이폰13 시리즈의 출고가가 인하되는 등 가격이 조정되며 판매량을 상승시키고 있다. 이는 5G 시장 확대와 삼성전자의 신제품 출시를 견제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에서는 아이폰12 시리즈와 아이폰13 시리즈에 할인쿠폰을 제공해 아이폰12미니, 아이폰13 미니 등을 무료폰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고가 모델은 아이폰13 pro 등을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S22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해 단말기 30만원 즉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갤럭시S21, Z플립3 등 플래그십 모델에도 할인쿠폰을 제공해 판매가격을 낮추고 있다.
이 외에도 새 학기 시즌을 맞아 키즈폰 요금지원 기획전을 진행하며 신비키즈폰2, 카카오프렌즈폰5, ZEM꾸러기폰 등 키즈폰 무료와 8개월 요금지원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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