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6 (화)

  • 서울 20.7℃
  • 구름조금제주 29.1℃
  • 구름조금고산 27.7℃
  • 구름많음성산 26.7℃
  • 구름조금서귀포 27.8℃
기상청 제공

정보


가우런 “갤럭시S22, S22 울트라 시리즈 강화유리 카메라 보호 필름 출시”

 

[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보호필름·강화유리 전문 브랜드 가우런이 갤럭시 S22 시리즈 전용 2.5D, 4D 풀커버 액정 강화유리와 카메라 렌즈 강화유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우런의 ▲2.5D 케이스핏 강화유리는 갤럭시 S22와 갤럭시 S21 플러스 전용이며, ▲4D 프라임넷 풀커버 강화유리는 갤럭시 S21 울트라 전용으로 출시된다. 또한, ▲가우런 카메라 렌즈 풀커버 강화유리 보호필름은 클리어 색상과 블랙 색상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우런 2.5D, 4D 강화유리는 이미 전작들을 통해 각종 모바일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이 선호하는 풀커버 강화유리 제품임을 입증했다. 전작에 이어 갤럭시 S22 시리즈 전용으로 출시된 2.5D, 4D 강화유리 역시 일체감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올레포빅 코팅으로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한다.

 

2.5D 케이스핏 강화유리는 갤럭시 S22와 S22플러스에 사용 가능하며, 2.5D 프리미엄 글래스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올레포빅 코팅과 비산방지 레이어 OCA를 적용해 터치감과 파손 시 안전을 극대화했다. 실리콘 코어 에티켓을 점착해 부착 시에도 더욱 쉽고 편하게 부착이 가능하다.

 

이어 4D 프라임 커브드 강화유리는 갤럭시 S22 울트라 전용 제품으로 4D 프리미엄 엣지 글래스가 바탕이며, 2.5D 강화유리의 모든 장점은 물론 엣지 블랙 프린팅 코팅을 더 했다. 더불어, 실제 기기의 정확한 곡면 R값을 측정해 엣지에 최적화된 일체감을 선사한다.

 

카메라 렌즈 강화유리는 시중 제품들의 약점을 보완해 풀커버 타입으로 갤럭시 카메라 파트 전체를 커버해 먼지와 이물질 방지는 물론 가장 중요시되는 외부충격과 스크래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빛 번짐, 막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면 블랙코팅을 처리한 블랙 타입과 기기 본연의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클리어 타입 2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올레포빅 코팅 처리를 통해 지문방지를 더욱 강화, 이물질과 유분 제거가 더욱 쉽다.

 

업체 관계자는 “전작보다 더욱 심혈을 기울여 퓨어 하이브리드 케이스와 액정, 외부 보호필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퓨어 하이브리드 케이스는 고급 TPU와 PC 재질을 사용해 일반 젤리 케이스보다 변색, 보호력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액정·외부보호필름은 유광 클리어 타입과 무광 매트 타입으로 출시돼 액정과 카메라는 물론 후면과 측면 모두 보호할 수 있다.

 

백승진 ㈜제이티앤디 대표는 “가우런은 IT보호필름, 강화유리 등 프로텍션 전문 브랜드로 케이스 라인업까지 확장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품질을 인정받아 활발한 수출로 대한민국 선두 IT, 생활가전, 자동차 프로텍션 기업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우런 갤럭시 S22 시리즈 액정 강화유리와 카메라 렌즈 강화유리의 출시가 갤럭시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