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삼성전자가 오랜 시간 준비한 야심작 갤럭시 S22 시리즈가 오늘부터 8일간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공식적인 국내 출시 일자는 오는 25일로 확정됐다. 갤럭시 S22 시리즈의 출고가는 갤럭시 S22 256GB 기준 99만9900원, 갤럭시 S22+ 256GB는 119만9000원이다. 갤럭시 S22 울트라는 총 2종류로 256GB는 145만2000원, 155만1000원으로 출시한다.
각 모델은 6.1인치, 6.6인치, 6.8인치로 모두 120Hz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이번 갤럭시 S22, S22+, S22 울트라는 야간 촬영에서의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고, 모든 모델이 삼성의 독보적인 AI 기술인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기술로 야간 촬영 시 피사체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의 갤럭시 노트 구매자들의 혹할만한 S펜 탑재 소식이 있다. S펜 탑재는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에만 탑재가 되며 이전 S펜보다 더 개선돼 3배 정도 더 빨라진 응답시간으로 인해 S펜 사용 시 더욱더 자연스럽고 진짜 펜을 사용하는 듯한 필기감을 보여준다.
이번 시리즈는 공시지원금이 많이 실리지 않을 것으로 보아 많은 분이 선택약정 할인으로 몰릴 예정으로 보인다.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조작하기를 원하면 갤럭시 S22, 큰 대화면과 S펜을 사용하고 싶다면 갤럭시 S22 울트라를 추천한다.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S22 시리즈는 출고가에서 S22는 30만 원 전후반, S22+는 50만 원 전후반, 울트라 모델은 80만 원 전후반을 제시하며 공시지원금이 어느 정도 나온다면 출고가 기준 절반 이상 할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 출시로 갤럭시 Z플립3 모델은 10만원대로 제공하고 갤럭시 S21, S21 플러스, S21 울트라 모델에도 최대 할인 혜택을 적용해 재고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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