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학교에서도 원격수업이 장기화 되면서 학습결손이 늘어나고 있고 이것은 학생 간 성취 수준의 격차로 벌어지고 있다.
학부모들은 코로나 감염에 대한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학습 공백을 채우고 새학기를 대비하고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
특히 주요과목인 수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수포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학습결손은 수포자를 더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이다.
교육시장도 오프라인 학원이 주를 이뤘던 때와는 달리 온라인으로 학생 개개인에 맞게 학습을 하도록 하는 서비스가 많이 생겨나면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중 작년대비 400%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대면(언택트) 초·중·고 일대일 맞춤 온라인 수학학원인 수학싸부는 수학 인강, 수학 학원, 수학 과외의 장점을 모두 담은 개인별 맞춤형 학습 서비스다.
‘나만을 위한 수학 선생님(싸부)이 나만을 위해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콘셉트의 플랫폼이다.
수학싸부는 12만 개의 자체 콘텐츠를 보유했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학 전문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맞춤학습과 실시간 강의를 제공한다.
수학학습 전문가 차길영 원장은 “효과적인 수학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내 수준과 상황에 맞는 실현가능한 계획을 꼭 세워야 한다. 학습계획표는 성적 향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원동력이다.”라며 “수학싸부는 학생의 수준과 상황에 맞게 일대일로 수학 전문 선생님이 배정되고 맞춤 스케줄, 인강, 교재가 제공되는 수학교육 서비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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