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린클’이 오는 7일 쿠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린클의 쿠팡 라이브 방송은 오는 7일 월요일 오전 11~12시까지 쿠팡 라이브 첫 방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린클 음식물처리기와 린클 프라임으로 최대 특가 할인으로 선보인다.
린클과 린클 프라임은 특허받은 2세대 미생물을 이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흙과같은 가루로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처리하고 남은 잔여물은 일반 쓰레기로 버리거나 화초나 텃밭의 퇴비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린클 관계자는 “이번 린클의 쿠팡 라이브 방송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쿠팡 라이브는 첫 방송으로 진행하는 만큼 특별한 혜택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