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합격자 발표 후 정시 예비번호를 받고 추가합격을 기다리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입학상담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022 정시 예비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은 최초합격자들이 대학교 등록 포기를 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합격 통보를 받는다.
최초 합격자 발표는 오는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2월 9~11일까지 최초 합격자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시 예비번호를 받은 수험생은 미등록 충원합격 통보가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21일까지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정시에서 가군, 나군, 다군 총 3회 지원할 수 있다 보니 여러 대학에 합격했을 때 한 곳만 등록하고 나머지는 등록을 포기해야 한다.
학교 관계자는 “중앙대학교 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중앙대 미래교육원은 정시 합격자 발표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대 미래교육원은 수능과 내신성적이 아닌 100% 면접 전형으로 수시와 정시 합격 시에도 선택 입학이 가능하다.
학사학위 취득 요건인 140학점 중 84학점을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이수 시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한편 빅데이터, 체육, 연기예술 등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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