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양평군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3일 양평군은 "지난 30일 가수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돼 주고 싶다"며 "양평군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겨울철 난방비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아이유의 나눔 활동이 양평군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으며, 기부해주신 성금으로 코로나19 및 재해·재난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매년 양평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9일 ‘조각집’을 발표,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스트로베리 문’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였으며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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