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플리토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2시 18분 기준 플리토는 20.02%(8150원) 상승한 4만 8850원에 거래중이다.
플리토는 언어 데이터 판매 및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특히 플랫폼을 통해 수집된 말뭉치를 집단지성, 검수 과정을 거쳐 정제한 후 언어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국가 연구기관 또는 IT산업 내 다양한 기업고객 등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21일 한국투자증권의 임예림 애널리스트는 플리토에 대해 "번역 플랫폼이자 언어 데이터 판매 비즈니스로 메타버스 시대,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언어 데이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플리토의 자체 플랫폼 내 유저 및 활동량의 증가 추세는 이어지고 있고, B2B 고객 확대에 OTT들의 아시아 콘텐츠 확대로 번역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내년에도 매출액 증가율은 높게 유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플리토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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