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2시 18분 기준 데브시스터즈는 20.77%(1만 8400원) 상승한 10만 7000원에 거래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8일 "NFT(대체불가능한 토큰)관련 사업을 위한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또 "NFT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정하고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1월 출시한 '쿠키런: 킹덤'의 국내 흥행으로 시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증권플러스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상반기 상승률 1위 종목에 올랐으며 내년에는 쿠키런: 킹덤 유럽 캠페인이 본격화된다.
이에 쿠키런 차기작과 신규 IP(지식재산권) 게임 출시와 쿠키런 글로벌 팬 플랫폼 론칭을 준비 중이며 '쿠키런: 킹덤'의 서비스 안정화와 신작 출시 준비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데브시스터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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