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2시 4분 기준 한화투자증권은 7.61%(470원) 상승한 665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관련주로 꼽히고 있으며 두나무의 국내증시 상장설이 나오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이날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상장 계획에 대한 질문에 이 대표는 "언젠가는 상장하겠지만 현재 상장할 지 말지, 언제 할지, 어디에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며 "필요하다면 회사를 위해서, 주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여러 요소를 생각하고 추후 결정되면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화투자증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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