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2’ 시리즈가 내년 2월 언팩을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특히 S22 시리즈의 최상급 기종인 ‘갤럭시 S22 울트라’ 모델에는 S펜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갤럭시 노트’의 부재에 실망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를 내년 연간 스마트폰 생산계획에서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에 맞서 애플은 2022년 아이폰 미니를 라인업에서 빼고 대신 6.7인치 아이폰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는 아이폰 14 라인업이 6.1인치 모델 2개(아이폰 14와 아이폰 14 Pro)와 6.7인치 버전 2개(아이폰 14 맥스와 아이폰 14 프로 맥스)로 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말을 맞이해 최근 기존 출시된 스마트폰의 공시지원금 상향 조정으로 인해 갤럭시 및 아이폰의 대대적인 가격 할인 행사가 진행되면서 조금이라도 더 싸게 파는 곳 등을 찾는 핸드폰 알뜰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휴대폰 가격 및 스펙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성지똑똑’의 시세표에 따르면 최근 아이폰12미니, 갤럭시Z플립2 모델이 0원에 등장했으며, 이외에 아이폰13미니와 갤럭시노트20, 갤럭시S21 등이 10만원대까지 등장해 신도림, 강변 테크노마트 휴대폰 매장에 버금가는 할인이 등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말 재고정리 차원에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가 등장하고 있어 MZ세대와 알뜰족을 중심으로 핸드폰 싸게 사는 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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