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크라우드 PC방은 가맹점주들과의 상생을 위해 방역 등의 편의를 향상과 관리 시스템을 지원하겠다고 25일 밝혔다.
크라우드 PC방은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한 공동투자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크라우드 PC방의 공동투자관리 시스템은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지분을 투자하는 방식이다.
크라우드 PC방 관계자는 "공동투자 시스템으로 창업지원과 관리시스템을 통해 예비 창업자의 부담을 줄이기위해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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