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미반도체 주가가 강세다.
22일 오전 11시 44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일대비 7.96% 오른 3만 8600원에 거래중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글로벌 칩 수급난 완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D램 메모리 회사인 마이크론이 반도체 공급 부족 완화됐다는 분석을 내놓은 것이 공급망 이슈에 대한 불안을 해소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과도하게 게임과 엔터, 메타버스에 쏠렸던 시선이 돌아오면서 시장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한미반도체는 세계 반도체 시장 중심인 중국 쑤저우 지역에 ‘한미차이나 마이크로 쏘(micro SAW) 쇼룸’을 운영할 계획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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