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놀링(류새별 대표)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정신질환 예방과 관리까지 책임지는 원스탑 힐링 플랫폼을 출시했다.
지난 1일 첫 출시를 진행한 ‘놀링’은 실제 임상 기관에서 추천하는 통합적 셀프케어 교육을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의 기술력을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전달한다.
이어 이용자에게 맞는 활동을 제공함과 동시에 멘탈 트레이너 역할을 수행하면서 현대인의 정신질환 예방을 돕는다.
놀링을 개발한 류새별 대표는 미술치료 전문 심리상담사로써 하버드 의대 전문 수련기관인 McLean 정신과 병동을 포함 입원, 외래, 응급 병동, 중독치료 등 폭넓은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심리상담사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작년 ‘나다운 힐링놀이터’를 오픈해 사업과 실무 능력을 쌓아옴과 동시에 3년간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에서 미술치료를 통한 자가관리 기법에 관한 강의를 매 학기 진행할 만큼 전문성을 띤다.
류새벌 놀링 대표는 “이번 놀링 어플리케이션은 수익 창출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닌, 정신질환으로 인해 고통받는 모두를 위한 힐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작했다”며 “추후에도 알고리즘 기반 치료 매칭 서비스, 비주얼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심리교육 컨텐츠 등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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