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내년 2월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신작 갤럭시S22 시리즈가 애플의 아이폰13과 유사한 모습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폰아레나는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의 트위터를 인용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2와 S22 플러스(+)는 휴대폰 앞·뒷면이 평평한 것이 특징"이라며 "노치 없는 아이폰13의 모습과 비슷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2 시리즈에서 최근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가장 작은 6.06인치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애플 아이폰13과 삼성의 갤럭시Z플드3 등 신규 스마트폰 출시에 상대적으로 구형이 된 갤럭시S20, 갤럭시노트20, 아이폰12프로 등의 스마트폰 공시지원금이 상향 조정되면서 조금이라도 더 싸게 파는 곳 등을 찾는 알뜰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핸드폰 가격 및 스펙 공유 카페 관계자는 “최근 아이폰12미니와 갤럭시Z플립2, 갤럭시S21 등이 0원으로 판매되는 휴대폰 성지 시세표가 등장했다”며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고 있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포털사이트를 통해 휴대폰 싸게 사는 법 등을 검색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면서 할인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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