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엔피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기준 엔피는 전일대비 30% 상승한 1만 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종목은 메타버스 관련주로 언급됐다.
전날 엔피는 별도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13억 5000만원 달성했다고 밝혔다.
리아헤럴드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퓨처넷이 주최하는 글로벌 메타버스 콘퍼런스 ‘Coming-M 2021’이 15일 개막했다.
텐센트로블록스와 틱톡의 첫 메타버스 투자사인 코드뷰(Code-view), 세계적인 인공지능기업 아이플라이텍 등 11개국 5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콘퍼런스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현대퓨처넷 Coming-M 플랫폼내에서 진행된다. 기존 줌 등으로 연결하는 콘퍼런스와는 달리, 유저가 편한 시간에 들어와 원하는 강연 영상을 듣고,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국내 IT융합부분 권위자인 정지훈 박사가 진행하며 15명의 아바타들이 음성과 채팅을 통해 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세계적인 디지털아트 기업인 디스트릭트가 메타버스 공간을 함께 구성해, 디자인에서는 기존 플랫폼보다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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