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덱스터가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 44분 기준 덱스터는 5.45%(1650원) 상승한 3만 1950원에 거래 중이다.
덱스터는 지난 11일 경기도 파주에 제1호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D1'(디원)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는 대형 LED 벽에 실시간으로 3D 배경을 투영한 후 배우와 배경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다. VFX 작업물을 즉각 반영해 촬영 비용이 절감되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해외촬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도 있고, 공동작업이 가능한 메타버스 환경을 구현한다.
또 개봉 예정인 넷플릭스 '지옥' 등에 관심이 커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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