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아랍에미리트(UAE) 골문을 노린다.
한국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UAE를 상대로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달 7일 열린 시리아와의 최종예선 3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44분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킨 바 있다.
하지만 황의조가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면서 공백이 생겼다.
손흥민은 UAE전을 앞두고 대표팀에 합류한 후 "한국에서 많은 팬분들 앞에서 경기하는 것은 특혜라고 생각한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야 하는 것이 선수들의 몫이다. 팬분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제"라고 다짐했다.
해당 경기와 17일 펼쳐지는 이라크전은 tvN에서 독점 생중계한다. 쿠팡플레이서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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