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후 1시 20분 기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일대비 29.81% 오른 1만 72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갤럭시아머니트리가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1일에는 큐레이션 기반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오픈했다.
앞서 지난 5월 100% 자회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를 설립했다. 종합생활금융 플랫폼 ‘머니트리’의 가상 자산인 ‘톨(XTL)’을 이관 받는 것을 시작으로 사업을 개시했다.
이후 스포츠마케팅 기업 갤럭시아에스엠과 협력해 대한배구협회, 대한카누연맹, 대한철인3종 협회 등과 협약을 맺으면서 스포츠 관련 지식재산권(IP) 확보에 나섰다. 이를 통해 스포츠에선 국내 NFT 관련 서비스 중 최다 IP를 확보했다. 미술 분야에서도 학고재 갤러리와 협약을 맺는 등 사진, 캐릭터 및 일러스트, 동양화 등 여러 분야의 작가들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제휴사를 초기 15개에서 현재 약 30개까지 늘렸다.
한편, 갤럭시아메타버스는 NFT 사업을 더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호텔, 골프장, 리조트 등과 회원권을 NFT화시키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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