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머그컵, 장패드, 키링 등 다양한 현물 굿즈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 음원, 메타버스 등 콘텐츠 굿즈까지 지원하는 샵팬픽이 오는 8일 홈페이지를 리뉴얼 했다.
샵팬픽은 크리에이터의 IP를 통해 비용없이 디자인, 제작, 판매, 마케팅, CS 등을 맡아 도와주는 굿즈 플랫폼으로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더 많은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샵팬픽 플랫폼은 크리에이터별 개인 랜딩페이지를 제작하여 개인 방송국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크리에이터의 IP가 잘 녹아든 굿즈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단순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굿즈를 신청하는 것이 아닌 팬들이 굿즈를 직접 자신의 크리에이터를 신청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팬들이 어떤 크리에이터의 어떤 굿즈를 원하는지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샵팬픽 최영호 대표는 “굿즈라는 작은 물건을 통해 팬과 크리에이터가 유대감을 많이 올라간다” 며 “우리가 원하는 제품 보다는 팬의 니즈를 파악하고 앞으로도 더 많고 다양한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샵팬픽은 일반기업 최초로 크리에이터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굿즈를 출시한 이력이 있으며 실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사용이 가능한 굿즈다.
또 네이버 제페토 내의 “샵팬픽 월드”를 제작하여 팬과 크리에이터가 방송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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