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국가 대표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은 최근 새로운 정부지원 보청기를 소개했다.
스타키 정부지원 보청기는 귓속형 보청기(스타키 하이), 오픈형 보청기(리비오, 오디벨 비아), 귀걸이형 보청기(리비오, 뮤즈iQ, 오디벨 A4 iQ)로 구성되어 있다.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된 경우 보청기 보조금 최대 131만원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본인부담금 0%로 0원에 구입이 가능하고 일반 청각장애인의 경우 본임 부담금 10%로 10만원 미만에 구입이 가능하다.
스타키그룹은 귓속형 보청기 스타키 하이 고막형(CIC) 구입 고객을 위해 두가지 옵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첫 번째는 블랙 옵션이다. 블랙옵션은 작은 사이즈의 보청기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고막형 보청기보다 작게 제작해드리며 올 블랙 컬러로 특별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보청기 제작 경력 10년 이상의 스타키 명장이 검수하고 보증한다.
두 번째 옵션은 버튼식 볼륨옵션이다. 이 옵션은 다양한 환경에서 직접 사용자가 보청기의 버튼을 눌러 원하는 소리크기로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 옵션의 경우 10만원의 추가금이 발생하지만 정부지원 보청기의 경우에는 무료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혔다.
한편, 스타키그룹은 보청기 전문케어 서비스 스타키라이프를 통해 보청기 30일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보청기와 충전식 귓속형 보청기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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