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연무서울 8.8℃
  • 맑음제주 15.4℃
  • 맑음고산 15.7℃
  • 맑음성산 15.4℃
  • 맑음서귀포 16.2℃
기상청 제공

종합이슈


수자원환경산업진흥, ‘아라뱃길 꿈잇수다 청년 이야기 위크’ 7만여 명 참여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K-water 아라뱃길지사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이 주관한 ‘아라뱃길 꿈잇水다 청년 이야기 위크’가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청년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야기로 하나 되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시인 겸 가수 강백수 · 유튜버 윤호찌 · 환경 아티스트 유상통(오동석) 등이 참여한 청춘 강연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7만여 명의 사랑을 받는 등 성황을 이뤘다.

 

키트를 수령해 참여하는 △치유명상, 방구석 불멍, △아라마리나 요트만들기와 글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는 △청년×청춘 랜선 백일장, △팝업퀴즈 이벤트 등의 콘텐츠도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라뱃길 꿈잇水다 청년 이야기 위크’는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중계돼 코로나와 취업난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절한 온라인 축제모델이 됐다는 평가다.

 

조중희 수자원환경산업진흥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서로 만나 즐길 수 없어 아쉬웠지만, 비대면으로 청년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중심으로 한 경인 아라뱃길 문화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추천 비추천
추천
1명
100%
비추천
0명
0%

총 1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