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꿈에 들어와, 그대 보낸 뒤, 바람, 촌스러운 남자, 밤에 만나는 꽃 등을 발표하며, 소소한 행보를 하던 정용한이 4번째 솔로 싱글 앨범 ‘내게’를 지난 2일 발표했다.
이번 ‘내게’ 음반은 싱어송라이터 정용한이 최근 원스톤 뮤직 대표로 발매한 음원이다.
싱어송라이터 정용한(現 원스톤 뮤직 대표)은 “이번 앨범은 최근 원스톤 뮤직을 설립하고 대중에게 내놓는 첫 음원이어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악기의 간단 편성을 모토로 하는 내 자신의 음악은 글과 선율의 조화에 늘 고민하는 결과물이므로 꾸준히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정용한은 원스톤 뮤직 대표로서 첫 음반 발매에 부담을 가진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더불어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원스톤 뮤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싱글 ‘내게’ 앨범에는 ‘내게’와 ‘안녕히’ 두 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음원 발매에 발맞춰 조만간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되는 ‘내게’와 ‘안녕히’ 두 음원의 뮤직비디오 또한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작됐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디지털 싱글 ‘내게’와 ‘안녕히’는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 멜론(Melon), 벅스(Bugs), 아마존(amazon), 제니(genie) 등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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