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삼화네트웍스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3시 10분 기준 삼화네트웍스는 7.71%(300원) 상승한 4190원에 거래 중이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한국에 디즈니플러스(Disney+)를 내달 12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또 애플의 OTT 서비스 애플TV플러스가 다음달 4일 국내에 출시된다.
삼화네트웍스는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업체로 이같은 소식에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