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원화성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후 1시 22분 기준 대원화성는 전일대비 3.53%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리비안 관련주로 지목됐다. 이는 친환경시트를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리비안 차주 커뮤니티인 리비안 오너스 포럼은 최근 리비안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한 차대번호(VIN) 관련 문서를 공유했다. 해당 서류에서는 리비안은 서비스용 S와 아마존용 Z 두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전자는 전자상거래 업체뿐 아니라 일반 고객도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업계에서는 리비안이 900ft³ 용량을 갖춘 밴을 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구동계 옵션도 공개됐는데 단일 모터·전륜구동 ▲듀얼 모터·전륜구동 ▲듀얼 모터·사륜구동 세 가지로 제공된다. 리비안은 아마존에 내년까지 1만대, 2025년까지 10만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연내 일리노이주 노멀 공장에서 대량 생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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