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위메이드가 상승세다.
26일 오후 3시 16분 기준 위메이드는 14.65% 오른 16만 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상승세는 자회사 위메이드트리와의 합병 소식의 수혜로 풀이된다.
전날 위메이드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위메이드트리의 흡수합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3.1107206, 합병기일은 내년 2월 1일이다.
위메이드는 합병과 함께 게임과 블록체인을 연계하는 메타버스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자체 게임뿐만 아니라 모든 게임이 플레이투언(Play to Earn, P2E)으로 변환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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