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와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엑셀러레이팅 컨소시엄이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는 메디칼, 병의원, 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이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기업과 기업의 상품을 인기있게 만들어 대중이 찾게하는 밸류UP Making을 전문으로 하며 M&A, IPO로 마무리하는 종합 전략 엑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비스하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는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컨소시엄 측은 “지역과 빌딩의 성격을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병의원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입주시킨다. 단순하게 병의원을 입주 시키는게 아니라 지역과 빌딩을 분석하여 거기에 맞는 의사를 찾고 의사와 함께 입주에 맞는 컨텐츠로 입주한다”며 “병의원 방문율을 높여 빌딩의 가치를 높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내놓은지 3개월도 안 되어 경기도 고양시에 첫 번째 빌딩에 소아 발달 장애 컨텐츠를 병원장과 함께 개발하여 경기 고양시 빌딩에 입주시켰다. 서비스를 내놓자마자 실적을 만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컨소시엄은 전국에 많은 시행, 시공, 건설사들에게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를 알려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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