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리플 시세가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후 5시 29분 기준 리플은 전일대비 4.07% 하락한 1368원에 거래되고 있다.
PR뉴스와이어가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리플(Ripple, XRP)과 넬넷 리뉴어블 에너지(Nelnet Renewable Energy)이 4400만달러 규모 청정에너지 기금을 발표했다.
기금은 미국 전역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 지원에 쓰여 35년 동안 총 150만톤 이상 미국 탄소 배출량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2020년 12월 리플 랩스(Ripple Labs)와 2명의 경영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리플사는 XRP와 같은 블록체인 토큰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증권이 아니라고 언급한 전 SEC 이사 윌리엄 힌만(William Hinman)의 연설을 기반으로 XRP가 증권이 아닌 유틸리티 토큰임을 증명하려고 노력해 왔다.
리플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XRP는 증권이 아닌 암호화폐로 시장에서 합법적으로 투자 거래되고 있다"며 "회사를 위해 끝없이 변호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양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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