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유에이텍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후 1시 43분 기준 대유에이텍은 전일대비 2.75% 상승한 1875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리비안 관련주로 지목됐다.
리비안이 내달 뉴욕증시에 상장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안의 상장 후 기업가치는 최대 800억달러(약 94조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현재 현대차(42조7336억원)와 기아(32조7128억원)의 시가총액 합보다 큰 규모다.
지난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자체 배터리 생산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리비안은 기업공개(IPO) 신청서에서 "배터리 개발, 자체 제조와 관련한 능력을 확대하고자 하며 향후 몇 년 안에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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