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쇼박스가 강세다.
8일 오후 2시 17분 기준 쇼박스는 19.13%(1240원) 상승한 7670원에 거래 중이다.
쇼박스는 오징어게임 관련주로 꼽힌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6일(현지시간) “‘오징어게임’이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에 오를 자격을 갖췄고, 넷플릭스는 TV역사를 새로 쓸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오징어게임’이 전세계 공개돼 국제적으로 제작됐다고 볼 수도 있기에 인터내셔널 에미상 부문에도 들어갈 수 있다”며 “에미상 규정상 동시 입후보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둘 중 한가지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팬들은 ‘오징어게임’을 TV판 ‘기생충’이라고 한다”며 에미상 수상 가능성도 높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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