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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이슈


[특징주] MH에탄올 10% 상승 '홍준표 주식 공매도 제도 폐지 주장'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MH에탄올 주가가 상승세다. 

 

7일 기준 MH에탄올은 10.64% 오른 1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진해오션리조트의 최대주주로 알려진 MH에탄올은 홍준표 의원이 경남도지사 시절 중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진해 웅동 복합리조트 사업과 관련해 홍준표 관련주로 엮였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 홍준표 의원이 이날 주식 공매도 제도는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식 공매도 제도는 대부분 기관 투자가들만 이용하는 주식 외상 거래 제도"라며 동학 개미들에겐 불리할 수밖에 없는 잘못된 주식 거래 제도다. 더구나 주식 시장의 폭락을 더욱 부추기는 역기능도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퍼펙트 스톰까지 걱정하고 있다. 정부는 주식 시장 안정화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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