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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양형석 도예가 ‘투영된 형상’, 7번째 개인전 연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투영된 형상’이라는 주제로 양형석 작가의 7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서귀포에 바람(기당미술관), 제주세계유산축전(제주도립미술관), 귤림추색전(감귤박물관) 등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내는 다양한 기획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도예 기법 연구를 통해 서귀포의 풍광을 흙을 통해 보여준다.

 

양 작가는 “스스로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해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통을 아물게 해주었던 도예 작업이 이제는 편안하면서도 우연의 연속인 자연을 닮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는 자연을 닮은 도예 작업을 통하여 관객들과 소통이 가능한 작업으로 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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