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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제주시, 상반기 체납관리단 운영결과 6억5천만 원 징수

제주시에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주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13명을 채용하여 상반기 운영결과   체납액 6억5천만 원을 징수하였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원 13명을 채용하였고, 2일간의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실무교육을 통해 소액체납자(1백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전화독려 및 현장방문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하고 있다. 


특히 실태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보 및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체납관리단 상반기 운영결과 6억5천만 원의 체납액 징수하였으며, 2019년도에도 16억9천만 원을 징수하였다. 한편 6월말 기준 제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213억 원이다.


제주시 고영범 세무과장은 제주체납관리단 8월 폭염기에는 운영하지 않고, 하반기 9. 1일부터 재가동하여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체납 안내문을 전달하고 거주여부, 생활실태 등을 조사해 체납자 기초자료를 구축함은 물론 복지연계 대상자도 발굴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JEJUT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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